핵심 요약
- 코스피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를 시가총액 방식으로 계산한 주가지수입니다.
- 코스피가 3,000이면 1980년 1월 4일 시가총액의 30배라는 뜻입니다. 화폐 단위가 아닙니다.
- 코스닥은 기준지수가 1,000이라 코스피 1,000과 코스닥 1,000은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소 이름이면서, 그 거래소 종목으로 만든 지수 이름이기도 합니다.
코스피 뜻 — 시장 이름이자 지수 이름
코스피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를 기준으로 산출하는 시가총액식 주가지수입니다. 시장에 상장된 주식 전체의 값이 기준이 되는 시점보다 얼마나 커졌는지를 하나의 숫자로 나타낸 값입니다.
코스피 = (비교시점 시가총액 ÷ 기준시점 시가총액) × 100
기준시점은 1980년 1월 4일이고, 이때를 100이라고 부르기로 정해 둔 숫자입니다.
산출 대상은 보통주입니다. 우선주는 코스피 산출 대상이 아닙니다. 개별 종목의 주가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시가총액을 더한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덩치가 큰 종목의 움직임이 지수에 더 크게 반영됩니다.
‘코스피에 상장됐다’ 의 코스피도 같은 뜻인가요?
다른 뜻입니다. 코스피라는 한 단어가 두 가지를 가리킵니다.
- “어떤 회사가 코스피에 상장돼 있다” 의 코스피 — 주식이 거래되는 시장
- “코스피가 올랐다” 의 코스피 — 그 시장 전체를 하나로 계산한 지수
뒤에서 볼 나스닥도 정확히 같은 구조입니다. 거래소 이름이면서 지수 이름이기도 합니다. 문장에서 어느 쪽을 가리키는지 구분하지 않으면 설명이 어긋납니다.
코스피를 알아둬야 하는 때
- ‘코스피 지수 숫자가 무엇을 세는 값인지 모르는 경우
- 코스피와 코스닥의 숫자를 나란히 비교해도 되는지 헷갈리는 경우
- 코스피200·코스닥150·나스닥100이 왜 따로 있는지 알고 싶은 경우
코스피 숫자가 나타내는 것
코스피가 3,000이라면 1980년 1월 4일의 시가총액보다 30배가 됐다는 뜻입니다. 지수에는 화폐 단위가 없습니다. 주식 한 주가 3,000원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먼저 잡고 갈 문장은 이것입니다. 지수는 값이 아니라 배수입니다. 기준이 되는 시점을 100이라고 부르기로 약속했고, 오늘 지수는 그때보다 몇 배인지를 100 단위로 적은 것뿐입니다.
| 코스피 | 의미 |
|---|---|
| 100 | 1980년 1월 4일과 똑같음 (1배) |
| 1,000 | 1980년 1월 4일의 10배 |
| 3,000 | 1980년 1월 4일의 30배 |
| 8,000 | 1980년 1월 4일의 80배 |
코스피 계산 방식
기준시점의 시가총액이 100조원이었다고 해보겠습니다. 실제 값이 아니라 계산을 보여주기 위한 가상의 숫자입니다.
- 지금 시가총액이 100조원이면 100 ÷ 100 = 1배 → 1 × 100 = 코스피 100
- 1,000조원이면 1,000 ÷ 100 = 10배 → 10 × 100 = 코스피 1,000
- 3,000조원이면 3,000 ÷ 100 = 30배 → 30 × 100 = 코스피 3,000
비교하는 대상은 개별 주가가 아니라 시장 전체의 시가총액입니다. 그래서 상장 기업이 늘거나 줄어도, 개별 종목이 오르내려도 결국 하나의 숫자로 정리됩니다.
코스닥 1,000도 같은 뜻인가요?
다른 뜻입니다. 코스닥은 계산식 끝에 곱하는 기준지수가 100이 아니라 1,000입니다. 그래서 ‘기준시점과 똑같은 수준’ 을 가리키는 숫자가 코스피는 100, 코스닥은 1,000으로 서로 다릅니다.
| 코스닥 | 의미 |
|---|---|
| 1,000 | 1996년 7월 1일과 똑같음 (1배) |
| 800 | 1996년 7월 1일의 0.8배 — 기준시점보다 낮은 상태 |
| 2,000 | 1996년 7월 1일의 2배 |
코스피 1,000과 코스닥 1,000은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코스피 1,000은 기준시점의 10배이고, 코스닥 1,000은 기준시점과 같은 수준입니다. 두 지수의 숫자를 나란히 놓고 어느 쪽이 크다고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500포인트 올랐다는 말은 몇 퍼센트인가요?
출발한 숫자에 따라 달라집니다. 포인트와 퍼센트는 다른 단위입니다.
- 2,500 → 3,000 은 500포인트 상승이고, 상승률은 20%입니다.
- 5,000 → 5,500 도 500포인트지만, 상승률은 10%입니다.
지수가 높아질수록 같은 포인트 변동이 갖는 의미는 작아집니다. ‘몇 포인트 올랐다’ 는 말만 듣고 크기를 가늠하면 어긋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지수의 움직임을 비교할 때는 포인트가 아니라 등락률을 봅니다.
코스닥 뜻과 상장 기업의 성격
코스닥은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보통주를 기준으로 산출하는 시가총액식 주가지수입니다. 계산하는 방식은 코스피와 같고, 마지막에 곱하는 기준지수와 기준시점만 다릅니다.
코스닥지수 = (비교시점 시가총액 ÷ 기준시점 시가총액) × 1,000
기준시점은 1996년 7월 1일이고, 이때가 1,000입니다.
코스닥시장은 미국 나스닥을 본떠 1996년 7월 1일에 개설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이 주식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만든 시장이라, 상장된 기업의 성격이 유가증권시장과 다릅니다.
코스닥 지수의 옛날 수치가 바뀐 적이 있나요?
있습니다. 코스닥 개설 당시의 기준지수는 1,000이 아니라 100이었습니다. 2004년 1월 26일부터 기준지수를 1,000으로 올렸고, 이때 과거 자료 전체에 소급 적용했습니다.
기준지수가 열 배가 되면서 과거 수치도 함께 열 배로 다시 계산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조회되는 1996년~2003년 코스닥 수치는 그 당시 실제로 발표됐던 값이 아닙니다. 같은 시점을 다룬 옛 기사와 지금 조회한 값이 다르게 보인다면, 어느 한쪽이 틀린 것이 아니라 기준이 바뀐 것입니다.
지수의 기준시점과 기준지수는 이렇게 바뀔 수 있습니다. 지수 숫자를 볼 때 무엇과 비교한 값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
두 지수의 차이는 어느 시장을 재는가에서 시작합니다. 계산 방식은 시가총액식으로 같고, 대상 시장과 기준시점, 기준지수가 다릅니다.
| 구분 | 코스피 | 코스닥 |
|---|---|---|
| 어느 시장의 지수인가 | 유가증권시장 | 코스닥시장 |
| 산출 대상 | 상장 보통주 (우선주 제외) | 상장 보통주 (우선주 제외) |
| 계산 방식 | 시가총액식 | 시가총액식 |
| 기준시점 | 1980년 1월 4일 | 1996년 7월 1일 |
| 기준지수 | 100 | 1,000 |
두 시장에 상장된 회사의 차이
기업의 규모와 상장 요건이 다릅니다. 지수의 차이보다 이쪽이 체감상 더 큰 차이입니다.
| 구분 | 유가증권시장 | 코스닥시장 |
|---|---|---|
| 상장 기업 | 대형·중견 상장기업 | 중소·벤처기업 중심 |
| 유래 | 기존 증권거래소 시장 | 미국 나스닥을 본떠 1996년 7월 1일 개설 |
| 진입 요건 | 상대적으로 엄격 | 상대적으로 완화 |
진입 요건이 상대적으로 완화되어 있다는 것은 아직 규모가 크지 않은 기업도 상장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어느 쪽이 더 좋은 시장이라는 뜻이 아니라, 담고 있는 기업의 구성이 다르다는 뜻으로 읽으면 됩니다.
두 지수의 숫자를 직접 비교해서 “코스피가 코스닥보다 높다” 고 읽으면 안 됩니다. 기준시점도 기준지수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두 시장을 비교할 수 있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같은 기간의 등락률입니다.
나스닥 뜻 — 거래소이자 지수
나스닥은 미국의 증권거래소 이름이면서, 그 거래소에 상장된 종목으로 만든 지수 이름이기도 합니다. 한 단어가 두 가지를 가리키기 때문에 구분하지 않으면 문장이 어긋납니다.
| 부르는 말 | 무엇인가 |
|---|---|
| 나스닥 (거래소) | The Nasdaq Stock Market.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된 정규 증권거래소입니다 |
| 나스닥종합지수 (Nasdaq Composite) | 그 거래소에 상장된 종목 전체로 만든 지수입니다 |
| 나스닥100 (NDX) | 그 거래소에 상장된 종목 중 100개만 골라 만든 지수입니다 |
앞에서 본 코스피와 같은 구조입니다. “나스닥에 상장했다” 의 나스닥은 거래소이고, “나스닥이 올랐다” 의 나스닥은 지수입니다. 그리고 “나스닥이 올랐다” 고 할 때 그 지수가 나스닥종합지수인지 나스닥100인지도 문장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나스닥종합지수의 편입 종목
나스닥에만 상장된 종목이 들어갑니다. 나스닥의 방법론 문서는 이 조건을 “A security must be listed exclusively on the Nasdaq Stock Exchange” 라고 못박아 두고 있습니다. 다른 거래소에 함께 상장된 종목은 제외됩니다.
반대로 업종·시가총액·유동성·유동주식·국가에 관한 기준은 하나도 없습니다. 조건을 충족하면 전부 편입됩니다. 편입된 뒤의 비중은 시가총액에 따라 정해집니다.
미국 시장에는 나스닥 계열 지수 말고도 S&P 500과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대표 지수로 함께 쓰입니다. 두 지수가 각각 무엇을 담는 지수인지는 S&P 500 글에서 따로 다룹니다.
코스피200·코스닥150·나스닥100
세 지수는 모두 시장 전체가 아니라 골라 뽑은 종목만으로 만든 지수입니다. 시장 전체 지수가 시황을 보는 용도라면, 이 지수들은 선물·옵션 같은 파생상품이 기준으로 삼을 지수가 필요해서 만들어진 쪽에 가깝습니다.
코스피200 뜻과 편입 기준
코스피200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주권 가운데 시장 대표성·유동성·업종 대표성을 기준으로 고른 200종목으로 만든 지수입니다. 기준시점은 1990년 1월 3일이고 이때가 100입니다. 산출 주기는 매 2초입니다.
시가총액 상위 200개를 그대로 자른 것이 아닙니다. 순위 하나로 정하지 않고 위의 세 가지 기준을 함께 봅니다. 업종 대표성이 기준에 들어가 있어서, 규모만으로 줄을 세웠을 때와는 구성이 달라집니다.
왜 따로 만들었는지도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기획재정부 시사경제용어사전은 코스피200이 만들어진 이유를 “주가지수 선물거래와 주가지수 옵션거래를 위해” 라고 적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거래량이 적은 종목까지 포함해 대표성이 낮고, 소형주 수급 문제로 현물과 선물의 가격차가 컸기 때문입니다.
| 구분 | 코스피 | 코스피200 |
|---|---|---|
| 대상 | 유가증권시장 상장 보통주 전체 | 선정된 200종목 |
| 기준시점 | 1980년 1월 4일 = 100 | 1990년 1월 3일 = 100 |
| 성격 | 시장 전체의 시황을 보는 지수 | 선물·옵션 등 파생상품의 기초지수 |
코스닥150 뜻
코스닥150은 코스닥시장에서 시장 대표성·섹터 대표성·유동성을 기준으로 고른 150종목으로 만든 지수입니다. 기준시점은 2010년 1월 4일이고 이때가 1,000입니다. 산출은 유동시가총액 방식으로 합니다.
코스피200이 유가증권시장 파생상품의 기초지수인 것처럼, 코스닥150도 코스닥150선물의 기초지수로 쓰입니다. 시장마다 대표 종목을 추린 지수를 하나씩 두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나스닥100 뜻
나스닥100은 나스닥에 상장된 비금융 기업 가운데 규모가 큰 100개 기업으로 만든 지수입니다. 방법론 원문은 “100 of the largest Nasdaq-listed non-financial companies” 라고 적고 있습니다.
- 금융업은 제외됩니다. 시가총액이 아무리 커도 대상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부동산투자회사(REIT)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도 편입 대상이 아닙니다.
- 시가총액이 얼마 이상이어야 한다는 진입 문턱은 없습니다.
- 비중은 수정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정해집니다.
| 구분 | 나스닥종합지수 | 나스닥100 |
|---|---|---|
| 범위 | 요건을 충족하는 증권 전부 | 100개 기업 |
| 업종 제한 | 없음 | 금융업 제외 |
| 가중 | 시가총액 가중 | 수정 시가총액 가중 |
“나스닥100 = 나스닥 시가총액 상위 100개” 라는 설명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금융업은 규모와 무관하게 애초에 대상에서 빠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코스피200 = 시가총액 상위 200개” 도 정확한 설명이 아닙니다.
지수 숫자를 볼 때 확인할 것
지수는 시장 평균입니다. 내가 가진 종목의 성적표가 아닙니다. 그래서 지수를 볼 때 먼저 정리해 둘 것은 숫자의 크기가 아니라 이 지수가 무엇을 담고 있는가입니다.
흔한 오해 — 지수 숫자가 크면 더 좋은 시장인가요?
아닙니다. 지수 숫자의 크기는 기준시점과 기준지수를 어떻게 정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코스피의 기준지수가 100이고 코스닥의 기준지수가 1,000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두 숫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지수를 읽는 기본 방법은 같은 지수 안에서 앞뒤 시점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지수마다 움직임이 다른 이유
담고 있는 종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코스피는 유가증권시장 보통주 전체를, 코스피200은 그중 200종목만 담습니다.
- 나스닥종합지수는 요건을 충족하는 종목 전부를, 나스닥100은 비금융 기업 100개만 담습니다.
담는 범위가 다르면 같은 날의 등락률도 다르게 나옵니다. “코스피는 올랐는데 코스피200은 덜 올랐다” 같은 일이 생기는 것은 오류가 아니라 구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수가 오르면 내 종목도 오르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시가총액 방식이라 덩치가 큰 종목의 움직임이 지수에 더 크게 반영됩니다. 큰 종목 몇 개가 오르면 지수는 오르지만, 그날 내린 종목이 오른 종목보다 많을 수도 있습니다. 지수는 시장 전체의 방향을 보는 값이고, 내 종목의 성과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수 값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코스피·코스닥 지수의 현재 값과 과거 값은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data.krx.co.kr)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는 지수 값을 적어 두지 않았습니다. 매일 바뀌는 값이라 글에 박아 두면 금방 맞지 않는 정보가 되기 때문입니다.
지수 숫자를 외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그 숫자가 무엇과 비교한 값인지를 아는 일입니다. 코스피는 1980년 1월 4일과, 코스닥은 1996년 7월 1일과 비교한 값입니다. 비교 대상이 다르면 같은 숫자도 다른 뜻을 갖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스피와 코스닥은 서로 다른 거래소인가요?
지금은 아닙니다. 코스닥은 2005년 1월부터 한국거래소의 정규시장으로 통합됐습니다. 별개의 거래소가 아니라 같은 거래소 안의 다른 시장입니다. 코스닥시장이 1996년 7월 1일 개설될 당시에는 미국 나스닥을 본떠 만든 별도의 시장이었고, 그때의 인식이 남아 두 시장을 다른 거래소로 기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상장 기업의 성격과 진입 요건이 다른 두 시장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우선주도 코스피 지수에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모두 상장된 보통주를 기준으로 산출합니다. 다만 시장 전체의 시가총액을 집계하는 통계에서는 상장된 모든 주식이 대상이라 우선주도 포함됩니다. 같은 ‘시가총액’ 이라는 말이 지수 산출과 시장 통계에서 서로 다른 범위를 가리키는 셈입니다. 우선주는 보통주와 별도의 종목코드로 상장되어 자체 시가총액을 갖습니다.
나스닥100에는 종목이 정확히 100개 들어 있나요?
여기서 ‘100’ 은 기업 수입니다. 방법론 원문도 100개 기업(companies)을 고른다고 적고 있습니다. 한 기업이 여러 종류의 주식을 상장한 경우 그 주식들이 각각 편입될 수 있어서, 실제로 편입된 증권의 수는 100개를 넘을 수 있습니다. 지수 이름에 붙은 숫자를 종목 수로 읽으면 어긋나는 지점입니다.
나스닥에 상장한 회사는 모두 나스닥종합지수에 들어가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나스닥종합지수의 방법론은 나스닥에만 상장된 종목일 것을 요구합니다. 다른 거래소에 함께 상장된 종목은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제외됩니다. 반대로 업종이나 시가총액, 유동성에 관한 기준은 없어서, 이 조건만 충족하면 규모와 무관하게 전부 편입됩니다. 편입 문턱이 낮은 대신 상장 거래소 조건이 까다로운 구조입니다.
참고·출처
- 주가지수 — 국가지표체계
- 시사경제용어사전 · 코스피 — 기획재정부
- 코스닥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Nasdaq Composite Index Methodology — Nasdaq
- Nasdaq-100 Index Methodology — Nasdaq
제도와 규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